해당 글에서는 대략 1년전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회고하고자한다. 원래 목적은 기존의 구조를 기록하는 것만이 목표였는데, 다시 들여다 보면서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어서 그러한 부분을 위주로 적어보려한다.

이 프로젝트는 Teaha에 입사하고 처음으로 맡은 프로젝트였고, 많은 부분이 내 손을 거쳤다는 면에서 애정을 가지면서도, 개발을 진행하면서 구조가 망가지는 것에 아쉬움이 컷던 프로젝트이기도 하다.